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픽사베이일본의 암호화폐 채굴업체가 보유하고 있던 2천100만 달러, 약 294억 원어치 암호화폐가 부정 유출된 가운데 북한 해킹 집단 범행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오늘(2일) 일본 금융지주사 SBI홀딩스의 자회사로, 비트코인 등을 채굴해온 SBI크립토가 자사 전자지갑에서 관리하던 암호화폐가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또 “피해 규모는 약 2천100만달러로, 유출된 암호화폐는 자금세탁 목적의 서비스에 송금된 흔적이 있다”며 북한 해킹 집단에 의한 범행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해당 회사는 현재 부정 유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