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조현 외교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기간 방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트럼프 전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본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일부 행사, 특히 최고경영자(CEO) 서밋 등에는 참석할 예정이다.
APEC 정상회의 본행사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린다.
한미 정상회담은 트럼프의 방한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박 2일 동안 경주에서 열릴 가능성이 크다.
조 장관은 한미 정상회담이 약식으로 진행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중, 미중 정상회담도 경주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질의응답을 통해 공개됐다.
현재 한미 간에는 트럼프의 방한 일정과 회담 형식에 대해 협의 중이다.
트럼프의 APEC 본회의 불참은 일정상 조율 문제 때문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