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장동혁 페이스북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요리 예능 출연에 대해 "무엇이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지 제대로 판단할 수 없다면 그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7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이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메시지와 관련한 질문에 "예능에 출연하는 게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게 아니라, 재난 현장에 있는 게 국민 삶에 보탬이 되는 것" 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의 발언은 이 대통령이 SNS 계정에 "때로는 간과 쓸개를 다 내어주고, 손가락질과 오해를 감수하더라도 국민의 삶에 한 줌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지난달 28일 K-푸드 홍보를 위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특집 방송 녹화에 참여했고 녹화분은 추석인 어제 방영됐다.
국민의힘은 국가전산망 마비 사태 와중에 요리 예능을 녹화했다며 연일 비판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