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태백시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탄소중립 실현과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9월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8대를 추가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경유버스의 운행 연한 만료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국·도비를 포함해 대당 9,0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됐으며, 총 사업비는 7억2,000만 원 규모다.
시는 지난해 첫 도입한 4대에 이어 이번에 8대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영암·화성고속이 운영 중인 전체 시내버스 24대 가운데 절반인 12대가 전기 저상버스로 전환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과 태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영암·화성고속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 편의 확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에도 전기 저상버스 1대를 추가 도입해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