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오는 10월 4일 세계 동물의 날 및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원주시 봉산동 로아노크광장에서 열리는 「2025 원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에서 반려동물 인수공통전염병 무료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 검사 항목은 진드기 매개로 감염되는 아나플라즈마병, 얼리키아증, 라임병과 모기 매개로 감염되는 심장사상충 등 인수공통전염병 8종⁕이며, 광견병의 경우 질병의 특성상 질병 유무가 아닌, 항체가 있는지 여부를 검사한다.
⁕ 검사항목(8종) : 아나플라즈마병, 얼리키아증, 라임병, 심장사상충, 개브루셀라병,
광견병(항체), 렙토스피라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 검사는 행사장 내 동물위생시험소 부스(10:00~17:00 운영)에서 진행되며, 현장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간당 20마리씩, 총 100마리 한정으로 선착순 실시된다.
○ 보호자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담당 수의사가 보호자의 동의하에 혈액을 채취하고, 동물위생시험소 실험실에서 분석한 후 결과를 보호자에게 전화 또는 문자로 개별 통보한다.
□ 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 소장은 “이번 무료 검사는 반려동물의 건강은 물론 사람의 건강까지 지키는 중요한 예방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문화 정착과 인수공통전염병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