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구광역시문예진흥원은 숙소별로 손님맞이에 필요한 물품이나 시설 환경개선을 지원해 온 기존 방식을 변경해, 올해에는 관광객을 실제 유치하는 여행사의 시각에서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자 수도권 주요 여행사를 대구로 초청해 미니 상담회와 시설 답사를 진행했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우리 지역의 부족한 관광 숙박 인프라의 양적 확대와 질적 개선을 위해 처음 시도한 이번 사업이 대구관광 활성화를 위한 단초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구가 경쟁력을 갖춘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