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구리시청21세기 클럽(회장 유홍열)은 지난 27일 구리시에 거주하는 중장년 독거남성 가정을 방문해 벽지와 장판, 문짝을 교체하는 주거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김수영 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21세기 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