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주말 새 택배를 접수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우체국을 찾았다.
다행히 오전부터 시스템이 대부분 복구되면서, 편지와 소포 같은 우편 서비스가 재개됐다.
그러나 착불 소포와 안심 소포 같은 일부 서비스는 여전히 이용할 수 없다.
신선 식품의 경우 배송이 제한되고 있는데, 우체국 직원들이 창구에서 배송지 위치와 포장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무인 우편 접수기도 아직은 쓸 수 없는 상황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모든 서비스를 정상화해, 추석 연휴 물량 지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어젯밤부터는 우체국 금융서비스가 재개됐다.
주말 동안 현금을 찾지도, 이체하지도 못했던 고객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또 현금인출기와 체크 카드 사용도 가능해졌다.
우정사업본부는 금융 서비스 관련 서버의 경우 화재가 발생한 전산실과 다른 층에 있어, 비교적 영향을 덜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