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울산 동구보건소는 9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2일간 동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유치원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 흡연 위해 예방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생산성본부가 동구보건소와 연계해 추진하는 교육으로 유아에게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미취학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동화 구연, 신체 놀이, 퀴즈, 동요와 율동 등의 방법으로 유아들이 담배의 해로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유아들이 흡연의 유해성을 조기에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