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MBC 뉴스 영상 캡쳐오늘(29일)부터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다.
무비자 입국시 최대 15일간 국내 여행을 할 수 있으며, 이번 조치는 내년 6월30일까지 이뤄진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비롯한 관광 활성화 정책으로 내년 6월까지 중국인 관광객 100만명 정도가 더 한국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