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 전산망 마비 사태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무능을 질타했다.
그는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권이 사법 파괴와 입법 독재에 몰두하는 사이 민생에 구멍이 뚫렸다"고 비판했다.
전산망 화재는 절대 일어나선 안 될 관리 부실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정부에 화재 원인 규명과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국민 생활과 사이버 보안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순방 외교 성과도 비판했다.
"외교 참사를 넘어 국민이 부끄러운 외교 재앙이었다"고 표현했다.
대통령이 '120점 외교'라 자평한 것은 결국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국민이 납득하기 어려운 낯부끄러운 장면들이 연출됐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민생과 외교 모두에서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총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