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검찰청 폐지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검찰동우회가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전직 검사와 검찰공무원 모임인 검찰동우회는 오늘 발표한 입장문에서 "검찰청을 폐지하는 것은 헌법상의 권력분립 원칙과 법치주의에 대한 심각한 침해이자 훼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반민주적, 반역사적 법률 개정에는 헌법 소원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바로잡을 것임을 단호히 천명한다"고 밝혔다.
검찰동우회는 지난 3월 '회원들의 도움과 협조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 취소됐다'는 감사 문자를 한상대 검찰동우회장 명의로 보낸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