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고성군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주최한 제43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고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올해 축제는 ‘전통을 품고, 사람을 잇다’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문화 공연과 전시, 체험, 민속 시연·경기(투호, 줄넘기), 체육 경기(계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민이 함께한 가장행렬과 시가행진, 군민상 시상식, 축하 공연, 군민 노래자랑 등이 행사 열기를 한층 높였다.
또한, 전통 예술 공연과 현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지며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고, 지역 예술인의 작품 전시와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행사가 군민이 하나 되어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과 군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는 매년 군민 화합과 지역 문화 발전을 이끄는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