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연천군청연천군은 웃음가득치과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치과검진·치료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건강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의 치과검진과 치료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과는 구강관리가 필요한 아동을 발굴·연계하고 웃음가득치과는 연계된 아동에게 치과검진·치료와 구강건강교육, 불소도포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자리에 함께한 오스템임플란트에서는 아동들이 보다 스스로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아동용 치약칫솔세트 90개를 후원하며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
사회복지과 김정혜 과장은 “웃음가득치과의 연천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통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웃음가득치과 고광옥 원장은 “2015년 개원 이래로 10년 동안 연천군과 함께한 의원으로서 개원 10주년을 맞아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연천군 지역주민과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