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충청북도청 충북도는 28일 오후 6시, 도청 재난종합상황실 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 주재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정부 전산시스템 일부 마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시장군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도 관계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고, 도내 정보 관련 기반시설과 정보·전산 관련 시스템에 대한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도·시군이 협력하여 도민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복구 상황에 맞춰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