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비대면 금융서비스와 주요 전자 행정서비스가 잇따라 차질을 빚고 있다.
현재 금융권에서는 실물 운전면허증이나 이미 발급된 모바일 신분증이 없는 경우 비대면 계좌 개설과 체크카드 발급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이를 활용하는 일부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상품 신청도 막혔다.
또 정부 기관과 연동된 정부24 전자증명서 발급, 국민비서 서비스, 민생 회복쿠폰 주소 변경 서비스 등도 일시 중단된 상태다. 우체국 금융 서비스 전반에도 장애가 발생했다. 시중은행은 긴급 업무가 필요한 경우 고객이 실물 서류를 준비해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처리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