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픽사베이오늘(26일) 아침 6시 53분에 경남 산청군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경남 산청군 동남동쪽 4km 지역이며, 진앙의 상세 주소는 경남 산청군 산청읍 정곡리, 진원의 깊이는 13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는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경남 지역에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진도 3의 진동은 실내, 특히 고층건물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해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릴 수 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61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