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픽사베이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23일 김동균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하여 2026년도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동균 부시장은 “이번 건의가 실질적인 예산 반영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돌아오도록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 기반을 튼튼히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