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구리시청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치매 가족 교실 헤아림」 제24기 참여자를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가족 교실 헤아림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돌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