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구리시청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문화의집은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폐건전지와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지난 9월 20일(월)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
백경현 구리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