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6월, 충남 당진 합덕제에 방사한 남생이들이 한여름 극한호우를 견디고 살아남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시는 7월 집중호우로 합덕제 전체가 물에 잠겨 남생이의 생사가 불투명했지만, 최근 연잎 위에 나와있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남생이는 우리나라 대표 민물거북으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