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해양경찰관 고 이재석 경사가 구조 활동을 하다 순직한 인천 옹진군 영흥면.
이 경사의 가족들이 마지막 인사를 위해 현장을 찾았는데, 이 경사와 함께 당직 근무를 섰던 파출소 팀장, A 경위가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화꽃을 든 A 경위는 유족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유족들은 분통을 터뜨렸다.
검찰은 이 경사의 순직 경위를 밝힐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검찰은 지난주 유족을 조사한 데 이어 어제 이 경사와 같은 파출소 소속, 함께 근무한 동료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사고 당일 2인 1조 출동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이유 등, 당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주 해양경찰청 등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무전 기록을 토대로 사고 당일 상황을 재구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 사고 당일 근무일지 허위 기록 의혹과 함께, 영흥파출소장이 고인의 동료들에게 은폐를 지시했다는 의혹도 들여다보고 있다.
검찰은 내일 유족을 불러 다시 조사하고, 고인의 동료들도 차례로 불러 참고인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