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동결, 축소, 폐기로 단계적 북한 비핵화를 이뤄 나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던 이재명 대통령, 오늘 공개된 BBC와의 인터뷰에서 북핵 동결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북한이 연간 15기~20기 정도의 핵무기를 추가로 생산하고 있다며 동결은 응급조치이자 현실적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언급하며 양측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임시 조치로서 동결에 합의할 경우 동의할 수 있다는 뜻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는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상업적 합리성 보장 문제로 한미 간 이견이 있다고 말했다.
투자 방법과 관련해서는 안전장치 없는 미국의 요구는 그대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뜻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불안정한 상황을 가능한 빨리 끝내야 한다며 한미 관세 협상의 조속한 해결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제80회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3박 5일 일정으로 뉴욕에 머물며 한반도 평화 비전을 밝히는 유엔총회 기조연설, 안보리 공개토의 주재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