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의정부시청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교장 김미라)는 지난 9월 17일 체육관 대강당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함께 전교생을 대상으로 여성 CEO 특강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창업과 경영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 여성 CEO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특강에서는 K-뷰티 창업과 ESG 경영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노션을 활용한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과의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특히 ㈜삼양 김승주 대표(경기북부지회장)를 비롯해 지회 임원을 맡고 있는 여성 CEO들이 대거 참석해 학생들에게 직접 멘토링을 제공하였다.
실전 창업 멘토링 활동의 일환으로, 3학년 서하은 학생의 창의적 아이템인 ‘딥배게’의 특허 출원을 지원하였으며, 오는 10월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비즈니스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후원하여 서하은 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지역 기업과 학교 간 교육 협력을 통해 취·창업 기반으로 지역 정주를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의 기틀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김미라 교장은 “선배 여성 CEO들의 노하우와 열정이 학생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전해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번 여성 CEO 특강 및 토크콘서트는 청소년들에게 창업의 꿈과 실전적 역량을 심어주는 의미 있는 기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