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서산시청충남 서산시가 지곡권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해양수산부로부터 지곡권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본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잘사는 어촌’ 구현을 위해 지곡면 중왕·왕산항(중왕 1, 2리) 일원 어촌마을에 생활·경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가 지난 2023년 1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공모에 선정돼 국비 70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추진되며,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한다.
기본계획에는 ‘가로림만 갯벌생테체험관광 거점마을’을 목표로 생태관광 기반 새로운 소득원 개발, 주민 돌봄서비스 강화 등을 위한 방안들이 담겼다.
주요 사업으로 어촌스테이션·공동작업장·왕산어민회관 리모델링 등이 이뤄진다.
왕산항 선착장 보강과 갯벌 생태 체험관광 지원, 중왕리 생활 서비스사업, 어촌 스마트 생활 서비스사업 등도 진행된다.
시는 오는 2026년 2월까지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026년 말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