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해남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저탄소 인증 농산물로 구성된‘저탄소 농산물 꾸러미’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꾸러미는 저탄소 농업 확대 정책 일환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에게 지속가능한 농업·먹거리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는 ▲백미 ▲찹쌀 ▲혼합곡 ▲단감 ▲샤인머스켓 총 5종의 품목으로, 모두 저탄소 인증을 받은 저탄소 농산물로 구성됐다.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로컬푸드매장을 통해 판매한다.
가격은 정가 4만원에서 추석 명절 한정 특별 할인 적용(1일 1인당 2만원 한도)해 3만2,000원으로 제공된다. 제품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직접 수령해야 한다. 예약 및 수령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061-537-9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꾸러미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저탄소 농업의 가치를 함께 담은 착한 명절 선물”이라며 “해남에서 키운 건강한 저탄소 농산물를 통해 모두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