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겨울철 축제장 ‘얼음 안전’ 집중 점검
가평군이 겨울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가평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12일 관내 겨울 축제장을 직접 방문해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겨울 가평군에서 진행 중인 겨울철 축제는 △설악면 가일2리 ‘2026 어비계곡 겨울나라(2025년 12월 20일~2026년 2월 19일)’와 △청평면 대성3리 ...
▲ 사진=가평군가평군은 17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2025년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치매극복! 골든벨」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하천1리, 산유리 치매안심마을과 치매안심센터 등록 대상자 및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예방ㅁ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치매 관련 퀴즈 대회 ‘치매극복!골든벨’을 비롯해 치매관리사업 활동 영상 상영, 시니어 치매서포터즈의 치매예방 체조 공연, 초청가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대학생과 치매안심마을 주민 등이 함께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도 펼쳐 지역사회 전반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서태원 군수는 “치매는 개인과 가족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라며 “군은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맞춤형 돌봄과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의 치매 예방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 극복에 나서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