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픽사베이유럽연합(EU)이 러시아가 주도하는 합동군사훈련에 인도가 참가한 것을 두고 강한 우려를 표시했다.
현지시각 18일 dpa 통신 등에 따르면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전날 브뤼셀에서, 인도가 EU와 관계 강화를 원하면서도 EU 구성국들을 잠재적으로 위협하는 군사훈련에 왜 참가하는지 의문이 생긴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칼라스 고위대표는 인도의 행동은 큰 우려를 야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궁극적으로 우리(EU와 인도)의 파트너십은 무역뿐만 아니라 규정에 기반한 국제질서 보호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면서 “군사훈련 참가와 (러시아산) 원유 구매는 우리의 협력에 대한 장애물”이라고 말했다.
인도는 앞서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4년마다 벌이는 합동 기동훈련 ‘자파드 2025’에 참가했다.
인도는 지난 16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된 이 훈련에 자국 병력 65명을 보냈다.
러시아와 벨라루스, 발트해, 바렌츠해에서 실시된 훈련에서는 유럽 동쪽의 EU 구성국들을 공격할 때 전개할 수 있는 군사 작전도 실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가 러시아 군사훈련에 참가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닌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직전인 2021년에도 불특정 병력을 러시아의 대테러 훈련에 보낸 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