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환경부와 기상청이 발간한 올해 우리나라의 기후위기 평가보고서.
보고서는 먼저 한반도의 온난화 추세가 강화되고 있다는 걸 통계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온난화를 불러오는 온실가스의 경우, 지난해 한반도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430ppm 내외로, 전 지구 평균보다 5에서 7ppm가량 높았다.
지난해 평균 농도 증가율은 3.4ppm으로, 이전 10년 연평균 증가율보다 1ppm 높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와 2023년, 한반도의 연평균 기온은 각각 14.5도와 13.7도로 역대 1, 2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주변 바다의 표면 수온 상승도 전 지구 평균의 배가 넘었는데, 이번 세기말이 되면 한반도의 연평균 기온이 최대 7도 올라갈 거란 전망이 나왔다.
이런 온난화가 기상 재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확인됐다.
폭염과 집중호우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모두 늘었고, '초강력 태풍'이 유지될 수 있는 고수온 발생 확률은 최소 5배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산업 분야에도 영향을 줘, 지난해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 수는 직전 평균보다 배로 늘었다.
수온 상승 등에 따른 양식업 피해 역시 갈수록 증가하는 거로 분석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