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기도에 새로 문을 연 초등학교,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았는데, 학생들이 등교gks다.
인근의 기존 학교는 이미 과밀학급인 상황에서 신축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자 임시 사용 승인을 받고 문을 연 것이다.
학령 인구 감소도 수도권 대단지 주변에선 남의 일.
공공기관 이전 등의 영향으로 주춤했던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 이전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2017년부턴, 다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나가는 사람보다 많은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주도한 건 청년층.
일자리와 교육이 주된 이유였다.
수도권 중에서도 서울로 이동한 경우가 많았고 다음이 경기, 인천 순이었다.
다만, 수도권 안에서 이동만 보면 주택 문제를 이유로 서울에선 인구가 빠져나가고 경기와 인천으로는 유입되는 흐름.
비수도권에서 처음엔 취업 등을 위해 서울로 이주했다가, 높은 집값 때문에 경기 등으로 떠나는 청년들이 많다는 뜻.
40대 이상 중장년층 인구는 수도권에서 빠져나가는 인구가 더 많았는데 자연 환경을 찾아 강원이나 충청 등으로 이주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