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픽사베이청년층은 건강을 과신하고 무리한 음주나 불규칙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5년 사이 20대의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 수가 51% 증가했다.
특히 20대 남성의 진료비는 130% 증가하며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다.
반면 20대 여성의 간질환 진료비는 다소 감소했다.
음주로 인한 정신 및 행동 장애 진료비는 20대 여성에서 51% 증가했다.
20대 남성도 관련 정신질환 진료비가 23% 늘었다.
술에 탄산음료를 섞어 마시는 습관은 알코올 흡수를 빨리 해 간에 더 큰 부담을 준다.
달달한 술은 섭취량을 늘리고 숙취도 심해질 수 있다.
간은 해독과 에너지 대사에 중요한 기관으로, 손상되면 면역력도 저하된다.
간 건강을 지키려면 폭음·빈속 음주를 피하고, 물과 함께 적당량을 천천히 마셔야 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