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한 지 6개월이 넘었지만,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11월까지 재차 연기됐다.
인가 전 M&A로 회생을 꾀했으나 유력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으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일부 임대인들은 수개월째 임대료를 받지 못해 소송에 나섰고, 직원과 협력사들의 불안도 고조되고 있다.
홈플러스는 전기요금도 납부 지연 상태로, 자금난이 점점 심화되는 모습이다.
점포 폐점이 현실화되며, 이미 15개 임대 점포의 정리를 결정했고 추가 폐점 가능성도 있다.
일각에선 대주주가 경영 정상화보다 매각에만 집중하며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