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KT나 KT 망을 쓰는 알뜰폰 사용자들의 이름과 번호를 도용해서 누군가가 소액결제를 한 사건이다.
피해금액은 경찰 집계 기준으로 1억 2천만 원이 넘는다.
피해자도 어제까지 199명.
KT가 자체 집계한 건 278건에 1억 7천여만 원으로 오히려 더 많다.
그 가운데 경찰에 신고된 건이 199건으로 보시면 되겠다.
나머지는 피해자 본인이 아직 모르고 있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는 거라서 피해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