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튜버 김어준 씨와 그의 방송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김어준 방송에 출연하지 않은 65명 의원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김어준 방송뿐만 아니라 다른 유튜브 매체 출연도 하지 않았다며 유튜브 권력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곽 의원은 김어준 방송이 정치권에서 영향력이 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자신에게도 ‘유튜브에 출연하지 말라’는 간접적 압력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과거 언론사들이 정치 공천과 후보 결정에 관여했던 것처럼, 현재도 유튜브 권력이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비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조선일보의 경선 개입을 비판한 사례를 언급하며 현 상황과 유사함을 지적했다.
곽 의원은 김어준의 영향력을 민주당 내에서 ‘교리’처럼 따르는 현실에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특정 유튜버가 정치권 결정을 좌우하는 현상을 우려했다.
곽 의원은 유튜브 권력이 정치 권력을 휘두르는 상황에 반대하며 독립적 정치 활동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