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CES 2026’ 용인시단체관 운영…용인지역 중소기업 1억 294만 달러 역대 최대 수출 상담 성과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용인시단체관에 참여한 용인지역 중소기업들이 총 1억 29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아 엑스포(The Venetian Expo)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용인시단체관을 운영,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13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
▲ 사진=고성군(재)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지난 5월 발대식을 가진 ‘모서리 2기’가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문화 확산과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모서리 2기’는 재단 주요 사업과 지역 문화예술 행사를 직접 체험·점검하고,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중에게 생생히 전달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성과는 ▲정보 수집(모니터링) 25건 ▲유튜브 영상 11건 ▲인스타그램·페이스북 게시물 17건 ▲블로그 게시글 20건 등이다.
해당 활동은 고성군민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에게 고성의 문화예술 소식을 전하며,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고 고성군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모서리 2기의 적극적인 활동이 고성의 문화예술 기반을 넓히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성문화재단 ‘모서리’는 모니터링(Monitoring)과 서포터즈(Supporters)를 결합한 말로, 문화예술 현장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이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