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 사진=김포시청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9월 6일부터 주말(토·일요일)에 대곶문화누리관(율생2리 민방위대피소)에서 관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현장에서 바로 쓰는 실용 한국어교육」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반적인 한국어 교육과는 달리, 외국인 근로자들의 직업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산업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는 직장 용어와 안전보건 용어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과정은 총 8주 과정이며 9월부터 10월까지 1기, 11월부터 12월까지 2기로 나뉘어 운영된다.
교육에 참석한 한 외국인 근로자는 “대곶에 있는 공장에서 근무하는데 휴일에 가까운 곳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한국어를 열심히 배워서 김포에서 오래 일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는 앞으로 실용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성 향상에서도 힘쓸 계획이다.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어 교육을 희망하는 경우 김포시청 일자리정책과 외국인고용지원팀(031-980-580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