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광역시 동구보건소(보건소장 박수환)는 9월 11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HD현대미포 외국인기숙사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건강체험관’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증가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행태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혈압 측정 및 상담, 체성분(인바디) 측정, 금연 상담, 손 위생 체험, 감염병 예방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 사진=울산광역시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생활터 내에서 손쉽게 건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인식 개선과 생활 습관 변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산업장, 아파트 등 생활터별 맞춤형 건강체험관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과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