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권성동 페이스북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찬성표를 요청했다.
그는 11일 당 의원총회에서 “개인적 의리는 생각하지 말고, 약속을 지켜달라”고 발언했다.
권 의원은 2023년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서에 서명한 바 있다.
이날 의총에서는 표결 대응 방안을 두고 다양한 시나리오가 논의됐다.
전체 의원이 참여해 표결하는 방안, 권 의원 혼자 참여하는 방안 등이 거론됐다.
그러나 오전 회의에서는 결정이 나지 않아 오후에 재논의하기로 했다.
특검은 권 의원이 2022년 현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권 의원이 돈을 받은 뒤 관련자들과 주고받은 메시지, 사진 등이 증거로 제시됐다.
국회는 11일 오후 2시 권 의원 체포동의안을 상정하고 표결에 나선다.
이번 표결은 국민의힘 내부 기류와 불체포특권 폐지 실천 여부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