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픽사베이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서부에 대한 공습을 강화하면서 드론이 인접국인 폴란드 영공을 침범했다.
폴란드는 러시아 드론을 격추시키기 위해 전투기를 긴급 출격시켰다고 밝혔다.
폴란드군은 일부 드론을 격추했고, 잔해 수색 작업과 국민 대피령을 진행 중이다.
폴란드는 자국 영공 침범을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공격 행위”라고 규탄했다.
이번 드론 격추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폴란드의 첫 군사적 개입이다.
폴란드 정부와 군은 나토 지휘부와도 긴밀히 연락을 취하고 있다.
나토는 한 회원국이 공격받으면 전체가 공격받은 것으로 간주하는 집단방위체제를 운영 중이다.
때문에 나토-러시아 간 충돌은 전면전으로 확산될 수 있는 잠재적 위협을 내포한다.
드론 침범으로 인해 바르샤바 국제공항 등 일시적 폐쇄 조치도 이루어졌다.
우크라이나 전역에는 드론 공격과 함께 장시간 공습경보가 발령되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