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양주시청양주시 회천3동(동장 조전희)은 지난 9일 국제로타리 3060지구 양주로타리클럽(회장 박경순)과 한국외식과학고 인터랙트클럽 학생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정성껏 구운 빵과 로타리클럽에서 마련한 샴푸, 바디워시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나눔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회천3동 저소득 독거노인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경순 회장은 “인터랙트클럽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과 함께 준비한 생필품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회천3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양주로타리클럽과 한국외식과학고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