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포르투갈 사법당국이 리스본 전차 탈선 사고 사망자 중에 한국이 2명이 있다고 발표했다.
포르투갈 사법경찰청장은 현지 시각 어제저녁 기자회견에서, 희생자 중 8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는 포르투갈인 5명, 한국인 2명, 스위스인 1명이다.
현장에서 수거된 서류 등을 토대로 희생자 중에는 독일인과 미국인, 우크라이나인 각 1명과 캐나다인 2명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지금까지 숨진 사람은 16명이다.
앞서 리스본시 당국은 사망자를 17명으로 발표했다가 다시 정정했다.
부상자는 23명으로 이 중 6명은 중태라고 포르투갈 사법당국은 전했다.
한국인 부상자 한 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 '옵세르바도르'는 사고가 난 전차가 참사 당일 오전 검사를 받았고 운행에 문제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정부 교통 전문가들과 검경이 사고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5일 이내에 예비 조사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
앞서 현지 시각 3일 저녁 포르투갈 리스본의 명물인 전차 '푸니쿨라' 한 대가 선로를 벗어나 건물과 충돌해 많은 사상자를 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