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양주시청양주시 옥정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임선화)가 최근 옥정초등학교 앞에서 기초질서 실천 캠페인과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옥정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와 옥정초 학부모회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꼬리물기 금지 ▲학교 앞 불법 주정차 근절 ▲자전거 헬멧 착용 ▲스마트폰 보며 걷지 않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홍보했다.
임선화 위원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우리 모두의 약속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기초질서 지키기와 교통안전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윤규 옥정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주신 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활동으로 살기 좋은 옥정2동 만들기에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