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러시아와 중국은 각각 5,459기, 600기의 핵탄두를 보유한 공식 핵보유국이다.
북한은 공식 핵보유국은 아니지만, 약 50기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는 거로 추정된다.
한미 정상회담 때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비핵화를 언급하면서, 중국과 러시아도 함께 거론했다.
북·중·러로 묶이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대신, 핵을 점차 줄여 나가는 '동북아 핵 군축'으로 논의의 흐름이 바뀔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핵보유국 인정을 원하는 북한엔 유리한 환경이 된다.
협상력을 높인 북한이 북·중·러 연대를 뒷배 삼아, 미국과 협상에 나설 수도 있다.
북·중·러 연대가 안보 영역으로 확장되면, 미국의 위협 인식이 커질 수 있는데, 이럴 경우, 동맹인 우리나라에 더 많은 안보 비용 분담을 요구하는 근거로 활용될 수 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미국과의 안보 비용 협상은 물론, 이른바 '페이스메이커' 역할에도 영향이 불가피한데, 대통령실은 "국제 정세가 워낙 복잡한 만큼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