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전승절 열병식 연설에서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전혀 언급하지 않은 데 대해 매우 놀랐다고 밝혔다.
미국이 중국을 많이 도왔기 때문에 반드시 언급됐어야 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도 자신의 SNS에 미국이 중국에 제공한 막대한 지원과 '피'에 대해 시 주석이 과연 언급할까라고 적기도 했다.
열병식 자체에 대해선 매우 아름답고 인상적인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왜 열병식을 하는지 이유를 알고 있다며 자신이 보기를 바랐을 것이고,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 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북·중·러 공조가 한층 강화될 거란 전망이 제기되는 상황.
'반미 모의'를 한다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던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 모두와 관계가 좋다면서 특유의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더니 펜타닐 원료 제조 혐의로 중국의 화학 업체를 즉각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북·중·러 정상들과 친분을 과시했지만, 결과는 이들의 반미, 반서방 결속으로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