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용인특례시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월 한 달간 미대출 도서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히든북스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2023년 서가에 비치된 도서 가운데 지난해 한 번도 대출되지 않은 장기 미대출 도서를 기존 대출 권수와 별도로 최대 7권까지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용인시 도서관은 지난 3월부터 각 분기당 한 달씩 히든북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시 도서관은 중앙‧구성‧동천도서관을 제외한 용인시 도서관 17곳에 히든북스 서가를 마련했다.
9월은 ‘독서의 달’을 맞아 히든북스를 운영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장기 미대출 도서를 대출한 뒤 여러 방법으로 사진을 찍은 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고,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용인시 도서관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기 위주의 독서 편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접할 기회를 제공해 폭넓은 독서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SNS 이벤트에도 시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