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60~70년대 우리 통기타 음악을 이끌었던 청년들은 이제 노장이 되어 돌아왔다.
이들의 무대는 1963년 문을 연 한국 최초의 대중음악 감상실이자 공연장이었던 바로 그곳, 쎄시봉이다.
1969년 쎄시봉은 문을 닫았고, 멤버들은 각자의 음악을 찾아 떠났다.
그렇게 57년이 지나서야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이 네 사람은 한 자리에 다시 모였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쎄시봉이란 이름으로 무대에 서는 게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간절함이 담겨 있다.
반세기 넘는 세월을 담아 고별 무대에 선 네 사람, 세상에 위로를 남기는 것이 이들의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