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자택 침입 피해를 겪은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 씨가, 당시 상황을 직접 언급했다.
어제 생일을 맞아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정국.
그는 야외에서 방송을 하려 했지만 겁이 나, 장소를 실내로 바꿨다며 최근 일어난 사건을 이야기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주 토요일 밤 한 40대 여성이 정국 씨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했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에 대해 정국 씨는 당시 집에서 CCTV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며, 일부 팬의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 앞으로도 모든 기록을 확보하겠다며 경찰서에 가고 싶은 사람만 찾아오라고 말해, 자택 침입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