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베이글도 소금빵도 990원.
유튜버 슈카가 연 팝업스토어 빵집이다.
시중가의 1/3 정도하는 파격적인 가격 덕분에 평일 오후에도 고객 대기 공간이 꽉 찼다.
오전에 나온 빵은 매진, 오후 판매 시작 때까지 몇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유튜버 슈카가 팝업스토어를 연 건 빵 가격이 합리적인지 직접 확인해보겠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자영업자들은 반발하고 있다.
단기간 실험으로 다른 자영업자들이 빵을 비싸게 파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결국 슈카는 방송을 통해 자영업자를 비난한 적은 없다며 빵값의 구조 문제를 얘기하려 했는데 다른 방향으로 해석돼 안타깝다고 밝혔다.
유튜버가 쏘아올린 빵값 논쟁이 어떤 결론에 도달할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