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베이글도 소금빵도 990원.
유튜버 슈카가 연 팝업스토어 빵집이다.
시중가의 1/3 정도하는 파격적인 가격 덕분에 평일 오후에도 고객 대기 공간이 꽉 찼다.
오전에 나온 빵은 매진, 오후 판매 시작 때까지 몇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유튜버 슈카가 팝업스토어를 연 건 빵 가격이 합리적인지 직접 확인해보겠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자영업자들은 반발하고 있다.
단기간 실험으로 다른 자영업자들이 빵을 비싸게 파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결국 슈카는 방송을 통해 자영업자를 비난한 적은 없다며 빵값의 구조 문제를 얘기하려 했는데 다른 방향으로 해석돼 안타깝다고 밝혔다.
유튜버가 쏘아올린 빵값 논쟁이 어떤 결론에 도달할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