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픽사베이 정부는 2026년부터 ‘직장인 든든한 한 끼’ 시범사업을 시작해 일부 직장인에게 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구 감소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5만 4천명에게 월 4만 원씩 식비를 제공하며, 총 7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업은 ‘천원의 아침밥’과 ‘든든한 점심밥’ 두 가지로 구성된다.
천원의 아침밥은 직장인이 1,000원만 내고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형태다.
든든한 점심밥은 점심시간 외식 금액의 20%를 할인해주며, 월 4만 원 한도다.
정부는 직장인의 복지 향상과 지역 외식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온라인상에서는 “오히려 식당 물가만 자극할 것”이라는 부정적 반응도 나온다.
일부는 “도시락을 싸오는 직장인은 혜택을 못 받아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세금으로 특정 직장인의 밥값을 지원하는 것이 맞느냐는 회의적인 의견도 있다.
한편, 대학생 대상 ‘천원의 아침밥’ 사업도 확대돼, 240개 대학 540만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