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가 내년도 건보료율을 1.48% 올린 7.19%로 결정했다.
건보료 인상은 3년 만.
월 평균 보험료는 직장 가입자가 지역 가입자보다 더 많이 오른다.
같은 소득으로 비교하면 지역 가입자의 부담이 커진다.
월 소득 400만 원인 직장인은 매달 28만 7천6백 원을 내야 하지만 회사와 절반씩 나눠 내기 때문에 본인 부담은 2천 원 오르게 된다.
월 소득이 똑같이 400만 원인 지역 가입자는 두 배인 4천 원을 더 내야 한다.